[KBS 광주]
[앵커]
5·18 해외 연대를 짚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KBS는 독일 교포들과 현지인들의 5·18 관련 지지를 취재하던 중 독일에서 모아진 성금이 5·18 피해자들에게 전해진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자신이 받았던 연대의 손길을 수십 년 뒤 네팔의 민주화 현장에 갚은 한 시민군의 이야기를 손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5·18 해외 연대를 짚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KBS 광주]
[앵커]
5·18 해외 연대를 짚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KBS는 독일 교포들과 현지인들의 5·18 관련 지지를 취재하던 중 독일에서 모아진 성금이 5·18 피해자들에게 전해진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자신이 받았던 연대의 손길을 수십 년 뒤 네팔의 민주화 현장에 갚은 한 시민군의 이야기를 손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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