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에 담긴 평화의 정신을 오늘의 일상과 평화 운동의 맥락으로 확장해 보는 인문학 강좌가 마련됐다.
시민자유대학은 ‘기억에서 광장으로-동학에서 남태령까지, 시민의 역사’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오후 7시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평화학자 오은영(피스모모 이사)의 강연을 연다. 5·18기념재단과 공동 주최·기획으로 진행되며 두 번째 강좌다.
5·18 민주화운동에 담긴 평화의 정신을 오늘의 일상과 평화 운동의 맥락으로 확장해 보는 인문학 강좌가 마련됐다.
5·18 민주화운동에 담긴 평화의 정신을 오늘의 일상과 평화 운동의 맥락으로 확장해 보는 인문학 강좌가 마련됐다.
시민자유대학은 ‘기억에서 광장으로-동학에서 남태령까지, 시민의 역사’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오후 7시 전일빌딩245 중회의실에서 평화학자 오은영(피스모모 이사)의 강연을 연다. 5·18기념재단과 공동 주최·기획으로 진행되며 두 번째 강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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