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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00만원의 기적' 글로벌세아 김웅기, 모교 후배와 '인생 자본금' 나눈다

또 "AI 시대에도 그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분자융합소재공학부 박시연 학생은 "자본금 500만원으로 시작해 매출 6조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신 김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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