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2026년 4월 3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전 거래일 대비 7.04% 상승한 85,1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8만 5천원대에 안착했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이는 최근 5거래일 동안의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움직임이었다. 주가는 지난 3월 30일 시가 73,900원으로 시작해 고가 76,100원을 기록하며 75,400원으로 한 주를 시작했다. 그러나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전일 종가와 동일한 75,400원으로 출발한 뒤 저가 71,100원을 기록하며 71,500원으로 마감하며 조정을 겪었다.
그러나 4월 1일부터 반등을 시작했다. 시가 73,3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고가 77,700원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4,200원 상승한 75,700원으로 회복했다. 다음 날인 4월 2일에는 75,500원으로 시작해 고가 80,500원을 기록하며 79,500원으로 장을 마치며 8만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었다.
특히 4월 3일에는 시가 78,900원으로 시작한 후 장중 87,200원까지 고가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였다. 저가는 78,400원을 기록했으며, 활발한 거래 속에서 총 1,805,281주의 거래량과 1,505억 2,900만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상승 마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4조 9,710억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57위를 차지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6.17%를 기록한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를 상회하는 7.04%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