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첨단소재는 4월 3일 장마감 기준 상한가인 3,575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다.
4월 1주차 한국첨단소재, 상한가 기록하며 강세.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전일 종가 2,750원 대비 30.0% 급등한 수치로, 시가 3,500원에서 출발한 주가는 장중 한때 3,410원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결국 고가인 3,575원으로 마감하며 당일 상승폭을 모두 지켜냈다.
이날 거래량은 4,840,887주, 거래대금은 약 172억 4,800만원을 기록하며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었음을 나타냈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4.9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한국첨단소재의 상승폭은 두드러졌다.
최근 5거래일간 한국첨단소재의 주가 흐름은 변동성이 컸다. 3월 30일에는 시가 3,010원에서 출발하여 고가 3,390원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며 2,875원에 장을 마쳤다. 그러나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시가 2,835원으로 시작해 장중 2,215원까지 하락하는 약세를 보여 2,305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4월 1일에는 다시 반등하며 시가 2,640원 대비 크게 오른 2,995원에 마감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4월 2일 한국첨단소재는 시가 2,540원 대비 고가 3,145원을 기록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으나, 종가는 2,750원으로 마감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후 4월 3일 거래에서 주가는 시가부터 전일 종가보다 높은 3,500원으로 출발하며 강한 상승 기대감을 반영했고, 장중 저가 3,410원을 기록했으나 이내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한가인 3,575원에 도달하며 거래를 마쳤다. 한국첨단소재는 지난주 하락분을 만회하고 다시금 최고점을 경신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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