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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1주차 두산에너빌리티 10만원선 등락 후 9만원대 마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4월 3일 거래를 96,600원에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대비 3,000원 상승한 3.2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시가는 96,200원이었으며 장중 97,400원의...

4월 1주차 두산에너빌리티 10만원선 등락 후 9만원대 마감

(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4월 3일 거래를 96,600원에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대비 3,000원 상승한 3.2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4월 1주차 두산에너빌리티 10만원선 등락 후 9만원대 마감.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이날 시가는 96,200원이었으며 장중 97,400원의 고가와 95,3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하루를 마쳤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9위에 해당하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1조 8,782억 원에 달한다.

최근 5거래일 동안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큰 변동성을 나타냈다. 3월 30일에는 93,000원으로 시작하여 94,200원에 마감하며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그러나 다음 날인 3월 31일에는 94,900원에 개장했으나 장중 91,100원까지 하락한 후 91,800원으로 마감하며 하락 전환했다. 이는 5거래일 중 가장 낮은 종가였다.

4월 1일에는 97,800원에 개장하며 강한 반등을 시작, 장중 한때 100,400원을 기록하며 10만 원 선을 넘어섰다. 최종적으로 99,600원에 마감하며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4월 2일에는 100,500원으로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매도세에 휩쓸려 92,500원의 저가를 기록한 후 93,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10만 원 선을 지키지 못하고 전일 대비 크게 하락한 수치였다.

가장 최근 거래일인 4월 3일에는 96,20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97,4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전일의 하락분을 일부 만회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96,600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9만 원대 중반에서 회복력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2,522,536주, 거래대금은 243,449백만 원을 기록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나타냈다.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3,338,661주로 소진율은 23.94%이며, 동종업종 PER 178.78배 대비 두산에너빌리티의 PER은 731.82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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