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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열애’ 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확산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의 다정한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졌다.

‘4년 열애’ 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확산

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의 다정한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임지연과 이도현을 한 야외 골프장에서 봤다는 글이 올라오며 관심을 모았다.

작성자는 “배우 이도현 씨와 임지연 씨를 봤다”며 두 사람이 함께 골프를 치러 온 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두 분이 아주 알콩달콩해 보였다”고 덧붙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도현의 실물에 대한 반응도 눈길을 끌었다. 작성자는 “처음에는 운동선수인 줄 알았다”며 “피부도 많이 타 있었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보다 훨씬 좋아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임지연과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작품에서 강렬한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은 이후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5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 열애 이후에도 조용하지만 꾸준히 애정을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커플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도현의 군 복무 기간에도 두 사람의 관계는 흔들림 없이 이어졌다. 임지연은 이도현의 군 복무를 기다렸고, 이도현 역시 공식석상에서 임지연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도현은 군 복무 중이던 2024년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파묘’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뒤 “지연아 너무 고맙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지연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마쳤고, 차기작 ‘얼라이크(Alike)’ 출연을 확정했다.

이도현은 전역 후 복귀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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