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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출산’ 한다감, 긴박했던 순간 공개…아이 보자 “내가 엄마야”

배우 한다감(46)이 지난달 22일 아들을 출산한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공개한다.

‘46세 출산’ 한다감, 긴박했던 순간 공개…아이 보자 “내가 엄마야”

배우 한다감 [연합]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한다감(46)이 지난달 22일 아들을 출산한 당시의 긴박했던 순간을 공개한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다감의 출산 과정과 아들 ‘찰떡이’와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한다감은 출산을 앞두고 “어제, 오늘 태동이 줄었어”라며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후 수술에 들어간 한다감이 고통을 호소하면서 긴장감이 이어진다.

잠시 뒤 아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한다감은 안도한 표정을 짓는다. 처음 아이와 마주한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내가 엄마야”라고 말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종민도 함께 긴장했다. 그는 수술 중 “미치겠다”며 초조해하다가 한다감이 아이와 처음 만나는 장면에서는 눈물을 글썽였다.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만 46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그를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소개해왔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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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9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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