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13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최근 5거래일 동안 7,000원대 초반에서 8,000원대 초반까지 넓은 변동폭을 기록했다. 3월 13일 장마감 기준 케이뱅크는 전일 종가 대비 하락한 7,110원에 거래를 마쳤다.
3월 5거래일 케이뱅크 7천원선 등락 반복.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지난 3월 9일, 케이뱅크는 7,650원에 시가와 고가를 형성한 뒤 장중 6,880원까지 내려서며 6,93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다음 날인 3월 10일에는 7,230원에 출발하여 장중 8,300원까지 급등하는 강세를 보이며 7,510원에 종가를 형성, 직전 거래일 하락폭을 만회했다. 이는 최근 5거래일 중 최고 고가였다.
그러나 3월 11일 7,720원에 시작한 케이뱅크는 7,870원 고점을 기록한 뒤 7,480원으로 소폭 하락 마감하며 약세로 전환했다. 이어서 3월 12일에는 7,440원에 개장했으나, 장중 7,640원 고점을 형성한 이후 7,260원으로 마감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최근 거래일인 3월 13일, 케이뱅크는 7,090원에 시작하여 장중 7,420원까지 상승 시도했으나, 다시 하락하여 6,980원 저가를 기록한 뒤 7,110원에 최종 마감했다. 이로써 케이뱅크는 3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하며 7,000원대 초반의 주가를 유지했다. 현재 케이뱅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4.52배로 동일업종 PER 8.81배 대비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신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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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11:09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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