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7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Oil 주가가 3월 27일 109,7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S-Oil이 주중 이어가던 상승 흐름을 꺾고 하락 전환한 결과다.
출처=네이버페이증권
3월 27일 S-Oil은 시가 112,5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또한 112,500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매도 압력에 직면하며 저가 105,100원까지 밀렸다. 최종적으로는 109,700원에 마감하며 직전 거래일 종가인 112,300원 대비 2,600원, 약 2.3% 하락했다. 이날 거래량은 408,328주, 거래대금은 438억 9,600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거래일인 3월 26일 S-Oil은 113,100원에 개장하여 장중 114,800원까지 오르며 5거래일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비록 112,300원에 장을 마쳤지만,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 전날인 3월 25일에는 108,700원으로 출발하여 종가 113,300원으로 마감하며 뚜렷한 상승폭을 보였다. 이는 주 초반의 변동성 이후 회복세를 알리는 신호였다.
주간의 시작인 3월 23일 S-Oil 주가는 111,000원에 시작하여 종가 106,000원에 마감하며 하락 출발했다. 그러나 다음 날인 3월 24일에는 106,700원에 개장해 109,600원까지 오르며 108,400원에 마감하며 소폭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5거래일간 S-Oil 주가는 104,900원과 114,800원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큰 변동성을 나타냈다. 특히 3월 27일의 하락 마감은 주 초반의 회복세와 주중 상승 흐름을 되돌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전체적으로 S-Oil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12조 3,503억 원으로 61위를 기록했으며, 외국인 소진율은 76.30%에 달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0.80%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의 흐름 속에서 움직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