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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선 도전 공식화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은 완성"

제주도의회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 갑)이 3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3선 도전 공식화 강철남 "제주시 연동 발전 초석 8년 다음은 완성"

제주도의회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 갑)이 3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강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연동택지개발지구‘하수관급 정비사업’순차적 시행 ▲‘K컬쳐 복합아레나’ 등 문화예술 복합 공간 확충 ▲무장애통합놀이터 설치 ▲재활용도움센터 설치 확대 ▲교통체계 개선(X형·고원식·AI 횡단보도) ▲주차빌딩 및 주차공간 확대 ▲제주어날 지정 ▲신제주권역 다목적 복합체육관 건립 마무리 등을 제시했다.

강 의원은 “위축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 회복의 생활정치가 중요해졌다. 지난 8년간 연동 발전의 초석을 다졌다면 다음 4년은 완성을 목표로 연동의 가치를 재창조하고자 3선 도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제11대에 이어 제12대까지 잇따라 도의회에 입성한 강 의원은 행정자치위원장과 4.3특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75개 조례 제·개정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강 의원은 제18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위원장상,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지방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등 18차례 수상 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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