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네수엘라의 이번 강진은 불과 39초 간격으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온 것이었습니다.
이례적인 '쌍둥이 초강진'에 도시 곳곳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건물이 종잇장처럼 주저앉고, 도시는 순식간에 거대한 먼지 구름에 휩싸입니다.
베네수엘라 북중부 해안을 규모 7.2와 7.5의 초강력 '쌍둥이 지진'이
건물이 종잇장처럼 주저앉고, 도시는 순식간에 거대한 먼지 구름에 휩싸입니다.
[앵커]
베네수엘라의 이번 강진은 불과 39초 간격으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온 것이었습니다.
이례적인 '쌍둥이 초강진'에 도시 곳곳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김정회 기자입니다.
[기자]
건물이 종잇장처럼 주저앉고, 도시는 순식간에 거대한 먼지 구름에 휩싸입니다.
베네수엘라 북중부 해안을 규모 7.2와 7.5의 초강력 '쌍둥이 지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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