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문화재단이 ‘제67회 3·1문화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3·1문화상은 자연과학 및 인문사회과학 학술상, 예술상, 기술·공학상 그리고 비정기적으로 수여하는 특별상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9월10일까지 후보를 추천받아 내년 1월8일 수상자를 발표한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지난 66회 수상자는 학술상 인문사회과학 부문에 이석구 연세대학교 교수, 학술상 자연과학 부문에 임대식 카이스트 교수, 예술상에 허달재 의재문화재단 이사장, 기술·공학상에 심상준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