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 2번째)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왼쪽 2번째)가 지난 5월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상무부에서 열린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산업부)[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미국의 무역법 301조 관세 부과가 임박한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의 핵심
301조 관세 임박…'마스가' 속도낸다
산업통상부는 미국 상무부와 함께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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