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강혜원 기자 = 오스템임플란트가 송도 트리플타워를 발판으로 비임플란트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치과용 영상장비를 비롯한 디지털 덴티스트리(Digital Dentistry) 분야를 키워 임플란트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이 건물을 활용한 자금조달 방안이 거론돼온 만큼 향후 자산 유동화 여부가 변수로 꼽힌다. 20일 업계에 따
3000억 송도서 거점 키우는 오스템임플란트…영상장비 강화
오스템임플란트가 송도 트리플타워를 발판으로 비임플란트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치과용 영상장비를 비롯한 디지털 덴티스트리(Digital Dentistry) 분야를 키워 임플란트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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