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의 제2대 총장 선임 절차가 또다시 무산됐다.
무려 2년 7개월째 이어지는 총장 공백사태 지속이 불가피해 대학 운영 전반에 부담을 안게 됐다.
31일 켄텍 등에 따르면 총장후보추천위원회(총추위)는 최근 제2대 총장 공개모집에 지원한 후보자 4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발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판단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의 제2대 총장 선임 절차가 또다시 무산됐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의 제2대 총장 선임 절차가 또다시 무산됐다.
무려 2년 7개월째 이어지는 총장 공백사태 지속이 불가피해 대학 운영 전반에 부담을 안게 됐다.
31일 켄텍 등에 따르면 총장후보추천위원회(총추위)는 최근 제2대 총장 공개모집에 지원한 후보자 4명을 대상으로 면접과 발표 심사를 진행한 결과, ‘적격자 없음’으로 판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