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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2일 오산시] 9월까지 오산TG 하이패스차로 증설 등

시는 앞으로도 단기과제 뿐만 아니라 중기과제인 △오산IC 입체화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지 인근 하이패스TG 신설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IC 상·하행 진출입로 설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오산휴게소...

[22일 오산시] 9월까지 오산TG 하이패스차로 증설 등

오산TG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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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경기취재본부=강성규 기자]오산시가 노는 9월까지 오산TG 하이패스차로를 증설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산톨게이트(이하 TG)의 진출입 하이패스 차로를 현행 2개소에 1개소를 추가해 총 3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경부고속도로 오산IC는 경기 남부의 주요 도로를 잇는 나들목으로 병목현상에 따른 극심한 정체로 몸살을 앓아왔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는 시가지 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본선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상황이 나빠졌다.

시는 지난 2024년 12월 한국도로공사(EX)를 방문한 데 이어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단기 과제 중 하나로 오산TG의 하이패스 차로 추가개설을 논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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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도 단기과제 뿐만 아니라 중기과제인 △오산IC 입체화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지 인근 하이패스TG 신설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IC 상·하행 진출입로 설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오산휴게소 하이패스TG 신설 등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부대로 연속화 및 확장공사(경부고속도로의 대체도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오산IC 연결도로)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오산시자살예방센터, 관내 약국 4곳과 ‘생명사랑약국’ 협약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지역사회 기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약국 4곳과 ‘생명사랑약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지역사회 기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관내 약국 4곳과 ‘생명사랑약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교까치약국, 세교오약국, 테라스약국, 열린온누리약국 등 4개 약국은 ‘생명사랑 실천약국’으로 지정돼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권에서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정신건강 돌봄, 자살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약국은 협약을 통해 △우울 및 자살 위험성 검사를 위한 QR코드가 인쇄된 친환경 비닐봉투 배포 △자살예방을 위한 올바른 의약품 사용 지도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참여 △자살예방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생명존중 실천 사업에 협력할 예정이다.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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