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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7년산 마늘·양파 재배농가, 30일까지 재배면적 신고해야 ‘가격안정제’ 혜택받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산 마늘과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재배면적을 정확히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7년산 마늘·양파 재배농가, 30일까지 재배면적 신고해야 ‘가격안정제’ 혜택받는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작·배포한 농산물가격안정제 신청 안내 홍보 포스터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027년산 마늘과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재배면적을 정확히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기한 내 신고를 마치지 않을 경우 '농산물 가격안정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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