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이 개강식을 개최했다.예천교육지원청 제공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이 지난 4일 2층 대회의실에서 영재교육대상 학생과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6년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미래를 주도할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초등창의융합, 중등창의융합 총 2개의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수업에 참여한다.
디지털 및 융합형 학습 환경에 적합하도록 수학, 과학 교과의 심화 영역과 더불어 로봇 제작, SW-AI 교육, 메타버스, 코딩, 지속가능한 발전 등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김성중 교육장은 “영재교육원이 학생들에게 흥미와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적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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