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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용혜인, 전북·전남광주 5일 순회…현장 밀착 행보 강화
임실·전주·군산·광주·장성·보성 방문…공약 발표·민심 청취 병행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지난 8일 포스코노동조합 찾아 철강산업 위기 현장 청취하고 있다. (제공=기본소득당)
[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호남선대위원장)가 전북과 전남·광주를 잇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
10일 기본소득당에 따르면 용혜인 대표는 11일부터 15일까지 임실·전주·군산·광주·장성·보성 등을 순회하며 선거 지원과 정책 행보를 병행한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 7개 지역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북까지 범위를 확대해 호남 전역을 아우르는 일정이다.
용 대표는 11~12일 임실에서 김철호 전북도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청웅면과 삼계면, 임실읍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옥정호 벚꽃축제와 임실성당·임실교회 방문, 임실치즈테마파크 점검 등 생활 밀착형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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