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2026 지방선거] 용혜인, 전북·전남광주 5일 순회…현장 밀착 행보 강화

새만금 첨단반도체 생산공장 이전, 군산 전기차 산업 유치, 산업혁신 이익공유제 도입 등이 핵심 내용이다. 14일에는 군산과 전주에서 사회연대경제 관계자들과 만나고,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통합돌봄...

[2026 지방선거] 용혜인, 전북·전남광주 5일 순회…현장 밀착 행보 강화

HOME

전국

광주·전남

2026 지방선거

용혜인, 전북·전남광주 5일 순회…현장 밀착 행보 강화

임실·전주·군산·광주·장성·보성 방문…공약 발표·민심 청취 병행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지난 8일 포스코노동조합 찾아 철강산업 위기 현장 청취하고 있다. (제공=기본소득당)

[딜사이트경제TV 최동환 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호남선대위원장)가 전북과 전남·광주를 잇는 현장 행보에 나선다.

10일 기본소득당에 따르면 용혜인 대표는 11일부터 15일까지 임실·전주·군산·광주·장성·보성 등을 순회하며 선거 지원과 정책 행보를 병행한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 7개 지역을 방문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북까지 범위를 확대해 호남 전역을 아우르는 일정이다.

용 대표는 11~12일 임실에서 김철호 전북도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청웅면과 삼계면, 임실읍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옥정호 벚꽃축제와 임실성당·임실교회 방문, 임실치즈테마파크 점검 등 생활 밀착형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