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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 웰스업] 반등장 속 투자 전략은···시사저널e 세미나 개최

한국·미국 증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바이오 업종, 연금 자산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변화무쌍한 증시에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제안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16일 오전 10시 개최···시사저널e 유튜브를 통해 시청 가능

韓美 주식·반도체TOP2·바이오·연금 전문가들 연사 참석

웰스업 2026이 진행되는 그랜드 하얏트 촬영 현장 사진. / 사진=시사저널e.

[시사저널e=송준영 기자] 미국과 이란의 전쟁 종식 기대감이 형성되며 증시가 모처럼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투자 방향성은 오히려 더 복잡해지고 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언제든 불확실성이 재부각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여전한 까닭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금 시장에 참여해야 할지, 가파른 반등 이후 조정 국면에 대비해야 할지를 두고 투자자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시사저널이코노미는 시계 제로의 글로벌 자산 시장에서 투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6 웰스업 투자 세미나’를 기획했다.

이번 세미나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시사저널e 채널에서 라이브(

https://www.youtube.com/live/OEfWg88EhB4

)로 진행된다. 한국·미국 증시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바이오 업종, 연금 자산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변화무쌍한 증시에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제안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이 ‘매크로에 짓눌린 코스피 재상승에 삼성/하이닉스의 역할은?’이란 제목으로 강연한다. 김 본부장은 SK하이닉스 전신인 현대전자에 9년간 재직하며 반도체 마케팅을 담당했다. 이후 ING-베어링스증권 리서치 수석연구원, 현대증권(현 KB증권) 리서치 IT 팀장, 미래에셋증권 리서치 이사, 상상인증권 리서치 센터장 및 IT 전략 상무를 역임했다.

2부에서는 양희창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가 ‘미국 주식 시장 전망 및 투자법’이란 주제로 투자 노하우를 전한다. 양 매니저는 연세대 경제학 학사를 졸업한 후 로버스트자산운용, 씨앗자산운용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활동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서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액티브’ 등 해외 주식 액티브 ETF 상품을 담당하고 있다.

3부에서는 나정환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책임연구원이 ‘KOSPI 7000을 향한 한국 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나 책임연구원은 금융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있는 자격증인 CFA(국제공인재무분석사)를 취득한 전문가다.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힐 캠퍼스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DS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에서 재직했다.

4부에서는 이해진 임플바이오리서치 대표가 ‘2026년 바이오 트렌드와 성공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연단에 선다. 이 대표는 28년간 공무원연금공단 주식운용실장을 비롯해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를 두루 거쳤다. 이후 바이오 산업 전문가로 거듭나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각종 매체에 출연하며 산업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5부에서는 민주영 신영증권 연금사업부 상무가 ‘연금 부자들의 성공적인 연금 자산관리’를 주제로 투자 노하우를 공유한다. 민 상무는 경희대에서 경영학(연금금융)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키움투자자산운용 퇴직연금 담당 이사, 하나은행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문역,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수석연구원,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연구위원 등을 거쳐 현재 신영증권 연금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세미나 중 유튜브 라이브의 실시간 채팅창에 질문을 남기는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을 각각 제공한다.

행사 관련 문의는 전화(02-6716-4400)로 하면 된다.

포스터=시사저널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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