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릉]
지난 15일 시작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가 오늘(22일) 폐막했습니다.
'풀리니, 단오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강릉단오는 영신행차와 신통대길길놀이, 강릉농악경연대회와 강릉사투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또, 북중미월드컵 한국-멕시코 경기가 열린 지난 19일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단오장에서 단체
지난 15일 시작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가 오늘(22일) 폐막했습니다.
[KBS 강릉]
지난 15일 시작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가 오늘(22일) 폐막했습니다.
'풀리니, 단오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강릉단오는 영신행차와 신통대길길놀이, 강릉농악경연대회와 강릉사투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또, 북중미월드컵 한국-멕시코 경기가 열린 지난 19일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여 단오장에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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