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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년여 만에 막 내린 문민 국방부 장관…'대장 출신' 강신철 평가는

64년 만에 취임한 '문민' 국방부 장관이 물러나고 다시 '군 출신'이 장관 자리에 앉게되는 상황에서 후보자로 지명된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에 군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4년 만에 취임한 '문민' 국방부 장관이 물러나고 다시 '군 출신'이 장관 자리에 앉게되는 상황에서 후보자로 지명된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에 군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강 후보자의 장관 취임과는 별개로 이재명 정부의 군 문민화 기조 및 범국민 반발에 부딪힌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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