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년 새 100만 원이나 오른 노트북 가격... 앞으로 더 오른다고?[영상]

삼성전자의 갤럭시북6 시리즈 가격도 이달 들어 17만~90만 원까지 올랐다. 대만 에이수스, 미국 HP와 델 등 중저가 브랜드 제품도 마찬가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각각 전...

1년 새 100만 원이나 오른 노트북 가격... 앞으로 더 오른다고?[영상]

[휙] 칩플레이션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품귀로 노트북, 스마트폰, 게임기 등 주요 전자기기 가격이 일제히 치솟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의 2026년 형 '그램 프로AI' 16형 제품 출고가는 출시 석 달 만에 40만 원 오른 354만 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북6 시리즈 가격도 이달 들어 17만~90만 원까지 올랐다. 대만 에이수스, 미국 HP와 델 등 중저가 브랜드 제품도 마찬가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분기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각각 전 분기 대비 50%, 90% 이상 폭등했으며 2분기에도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반도체발 고물가에 미국·이란 전쟁 여파까지 겹치자 정부도 대응에 나섰다. 정부는 국가기관의 불용 PC를 재정비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등 필수재 가격 부담 완화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연관기사

• "노트북 90만 원 인상"... 매서운 '칩플레이션'에 소비자 등골 휘청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1214540000308)

• 국가기관 PC 무상 양여하고 통신요금 내리고…정부, 물가와의 전쟁 총력전

(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40911030001084)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품귀로 노트북, 스마트폰, 게임기 등 주요 전자기기 가격이 일제히 치솟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