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100조 투자' 멈춰 세운 버지니아의 경고… 데이터센터 '절차적 정당성...

전 세계 인공지능(AI)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는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게이트웨이(Digital Gateway)' 프로젝트가 법적 공방 끝에 주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100조 투자' 멈춰 세운 버지니아의 경고… 데이터센터 '절차적 정당성...

'세계 최대' 디지털 게이트웨이 무산 위기… 미 대법원 판결에 빅테크 사활

주민 반발에 가로막힌 AI 인프라, 전력망 넘어 '사회적 합의'가 생존 변수

'100조 투자' 멈춰 세운 버지니아의 경고… 데이터센터 '절차적 정당성' 비상

이미지 확대보기

전 세계 인공지능(AI)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는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 게이트웨이(Digital Gateway)' 프로젝트가 법적 공방 끝에 주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이미지=제미나이3

전 세계 인공지능

(AI)

인프라의 심장부로 불리는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서 추진 중인

'

디지털 게이트웨이

(Digital Gateway)'

프로젝트가 법적 공방 끝에 주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

수십조 원의 투자금과 글로벌 공급망의 향방이 걸린 이번 소송 결과는

AI

확장을 가속화하려는 빅테크 진영과 주거권 및 환경 가치를 우선하는 지역 사회 간의 거대한 힘겨루기에서 결정적인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

워싱턴포스트

(WP)

는 지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