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가 감정가의 약 10배인 172억9600만 원에 낙찰되면서 경매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업계에선 17억2960만 원을 적으려다 실수로 숫자 ‘0’을 하나 더 기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낙찰을 포기하면 입찰보증금 약 1억5000만 원을 고스란히 날리게 된다.
1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매각된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영등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가 감정가의 약 10배인 172억9600만 원에 낙찰되면서 경매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업계에선 17억2960만 원을 적으려다 실수로 숫자 ‘0’을 하나 더 기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낙찰을 포기하면 입찰보증금 약 1억5000만 원을 고스란히 날리게 된다.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가 감정가의 약 10배인 172억9600만 원에 낙찰되면서 경매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업계에선 17억2960만 원을 적으려다 실수로 숫자 ‘0’을 하나 더 기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낙찰을 포기하면 입찰보증금 약 1억5000만 원을 고스란히 날리게 된다.
15일 경매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매각된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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