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현장르포] 연세대 양자컴퓨터 ‘두뇌’ 바꿨다… “희귀질환 연구 활용”

4일 낮 12시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양자컴퓨팅센터. 유리벽 앞에 모여든 사람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가로·세로 각각 2.7m의 유리 공간 안에는 거대한 원통형 기계가 자리 잡고 있었다.

“우와, 신기하다!”

4일 낮 12시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양자컴퓨팅센터. 유리벽 앞에 모여든 사람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가로·세로 각각 2.7m의 유리 공간 안에는 거대한 원통형 기계가 자리 잡고 있었다. 언뜻 보면 커다란 스테인리스 통 같지만, 미국 정보기술(IT) 기업 IBM이 개발한 양자컴퓨터 ‘퀀텀 시스템 원’이다. 2024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