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햄토리는 계획 다 있었다...'직전 꼴찌' 신한은행, 개막전부터 '우승후보' 잡다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하며 비시즌 내내 칼을 갈았던 신한은행이 개막전부터 ‘우승 후보’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햄토리는 계획 다 있었다...'직전 꼴찌' 신한은행, 개막전부터 '우승후보' 잡다

[인천=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지난 시즌 최하위를 기록하며 비시즌 내내 칼을 갈았던 신한은행이 개막전부터 ‘우승 후보’를 잡는 이변을 연출했다.

구단 레전드 출신의 사령탑은 감독 2년차를 맞이하는 올 시즌 개막전부터 자신의 계획을 팀에 잘 녹이며 멋진 승리를 홈 팬들에 선물했다.

신한은행은 4일 오후 7시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뱅킹 2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