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팔 대홍수를 계기로 기후재난과 관련한 한국교회의 책임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후 불평등을 신앙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장세인 기자입니다.
[기자]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하면서 쏟아져 내린 물이 초고속 토사로 변해 삶의 터전을 휩쓸어간 네팔.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하면서 쏟아져 내린 물이 초고속 토사로 변해 삶의 터전을 휩쓸어간 네팔.
[앵커]
네팔 대홍수를 계기로 기후재난과 관련한 한국교회의 책임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후 불평등을 신앙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장세인 기자입니다.
[기자]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하면서 쏟아져 내린 물이 초고속 토사로 변해 삶의 터전을 휩쓸어간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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