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가 수원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에이블아트는 오는 7일 오후 6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제9회 에이블뮤직그룹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블뮤직그룹 공연 장면.(사진=에이블뮤직그룹)‘공명(Resonance): 스스로 서서, 세상을 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가 수원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에이블아트는 오는 7일 오후 6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제9회 에이블뮤직그룹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가 수원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에이블아트는 오는 7일 오후 6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제9회 에이블뮤직그룹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이블뮤직그룹 공연 장면.(사진=에이블뮤직그룹)‘공명(Resonance): 스스로 서서, 세상을 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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