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광양만권 오존주의보가 지난해보다 28%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원이 지난달 15일까지 6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한 결과 올해 옛 전남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는 37회였다.
이 중 광양만권이 36회로 97.3%를 차지했다. 광양만권 발령 횟수는 지난해 50회에서 28%(14회) 줄어 전국 평균 감소율 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광양만권 오존주의보가 지난해보다 28%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광양만권 오존주의보가 지난해보다 28% 감소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원이 지난달 15일까지 6개월간 오존경보제를 운영한 결과 올해 옛 전남지역의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는 37회였다.
이 중 광양만권이 36회로 97.3%를 차지했다. 광양만권 발령 횟수는 지난해 50회에서 28%(14회) 줄어 전국 평균 감소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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