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어촌 고령화 뚫을 청년 바람”… 속초 대포항, 100억 투입 ‘청년바다마을’ 닻 올렸다

소멸 위기에 처한 동해안 어촌 마을에 청년층을 유입시켜 지역 활력을 재생하기 위한 대형 국비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어촌 고령화 뚫을 청년 바람”… 속초 대포항, 100억 투입 ‘청년바다마을’ 닻 올렸다

소멸 위기에 처한 동해안 어촌 마을에 청년층을 유입시켜 지역 활력을 재생하기 위한 대형 국비 프로젝트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이나 일회성 지원금 지급을 넘어, 청년들이 주거 비용 부담 없이 어촌에 장기 거주하며 수산업에 안착할 수 있도록 주거·고용·생활 인프라를 하나로 묶은 패키지형 지원책이다.

강원 속초시는 해양수산부가 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