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안경 잘못 건드렸다 고소당할라”…수능 2주 앞 감독 기피하는 교사들

경기 지역 대학가가 ‘대입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 방지에 비상(경기일보 11월3일자 6면)이 걸린 가운데, 경기 지역 교사들 사이에도 2주 뒤 예정된 수능 시험 감독관 기피 분위기가 확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경 잘못 건드렸다 고소당할라”…수능 2주 앞 감독 기피하는 교사들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AI를 통해 제작된 일러스트. 경기일보 AI 뉴스 이미지

경기 지역 대학가가 ‘대입 스마트 안경 부정행위’ 방지에 비상(경기일보 11월3일자 6면)이 걸린 가운데, 경기 지역 교사들 사이에도 2주 뒤 예정된 수능 시험 감독관 기피 분위기가 확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육안으로 스마트안경 여부를 구분해야 해 적발 기준이 모호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