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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연예 플러스] 박유천, 일본 디너쇼 45만 원‥고가 논란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내년 일본에서 45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디너쇼 개최를 예고해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박유천, 일본 디너쇼 45만 원‥고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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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박유천, 일본 디너쇼 45만 원‥고가 논란

[문화연예 플러스] 박유천, 일본 디너쇼 45만 원‥고가 논란

2026-11-0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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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내년 일본에서 45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디너쇼 개최를 예고해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박유천이 내년 2월 일본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박유천 디너쇼'를 엽니다.

이번 디너쇼는 유료 팬클럽 회원이 대상인데 고가의 티켓 가격이 입방아에 올랐습니다.

1인 기준 별도 배송비와 수수료를 더해 5만 3,500엔, 우리 돈 45만 원에 달하는데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호텔 디너쇼 가격 20~30만 원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해외 팬덤을 겨냥한 과한 상술이란 비판과 일본 현지 정상급 가수들의 디너쇼 시세와 다르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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