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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마돈나부터 앤 해서웨이까지…스타들도 AI저작권 소송 가세

“인공지능(AI)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콘텐츠를 사용해선 안 된다.”

마돈나부터 앤 해서웨이까지…스타들도 AI저작권 소송 가세

“인공지능(AI)이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콘텐츠를 사용해선 안 된다.”

팝스타 마돈나와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뉴욕타임스(NYT)와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MS)의 저작권 소송에 가세했다. AI 학습에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를 사용하는 게 적법한지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대중문화 전반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미국 정치매체 액시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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