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밖에 △SK하이닉스 △금호석유화학 △롯데쇼핑 △미래에셋증권 △셀트리온 △엔씨소프트 등이 정기주총에서 정관 변경을 예고한 상태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상장사들이 당장 보유한 자사주를 소각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