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삼성전자 장충사옥에서 열린 호텔신라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 소액주주가 "소액주주를 상대로 정기적으로 IR을 해달라"고 요구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깊이 새겨 듣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