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0나노급 6세대(1c) D램과 동급인 마이크론의 ‘1감마(1γ)’ 공정은 이미 수율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공개했다. 산제이 메로트라 마이크론 최고경영자(CEO)는 “D램과 낸드, HBM 등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