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래방은 당초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시작됐다가, 불법행위 신고가 누적되자 추적이 어려운 텔레그램이나 시그널 등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당국도 단속의 어려움을 토로한다. 경찰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