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와 거래가 끊긴 후 의존하는 중국 파운드리 SMIC의 최첨단 공정 수율이 20%에 불과하고, AI 칩 필수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의존하고 있어 생산 병목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