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인공지능(AI)이 제약·바이오 시장의 판도를 뿌리째 뒤흔들고 있다. 엔비디아가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와 손잡고 10억달러(약 1조4990억원)를 들여 AI 신약 개발에 나서기로 한 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