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AG] '4연패 도전' 이민성호, 4강서 중국과 격돌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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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우천' 변수를 만났다. 결승행 티켓을 다투기 위해 반드시 잡아야 하는 중국과 슈퍼라운드 경기가 폭우로 한 시간 늦게 시작한다.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금메달을 놓고 일본과 격돌한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전반을 42-23으로 마쳤다.
한국 탁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단 하나의 은메달조차 건지지 못했다. 1958년 도쿄 대회에서 탁구가 정식 종목으로 도입된 이래 최악의 성적표이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75-7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중국을 제압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상대는 하루 전 한국에 영봉패를 안긴 일본이다.
일본은 아시안게임마다 야구와 직장 생활을 병행하는 실업야구 선수들을 내보냈다. 자국에서 32년 만에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25일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국 여자농구의 ‘괴물센터’로 불리는 223cm 신장의 장쯔위. 그런데 2쿼터까지 1리바운드에 그쳤다. 작은 대신 빠르고 저돌적인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선수들에게 제대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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