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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연 칼럼] 지금도 박찬호란 이름을 떠올리면
박찬호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한국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쓴 인물이 연상된다. 1994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그는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코리안 특급’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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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한국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쓴 인물이 연상된다. 1994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그는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코리안 특급’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