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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유배당보험 역마진 지속…삼전 팔아도 배당 어렵다”
삼성전자 지분 매각 등으로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누적된 유배당 결손을 메우기에는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전날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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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분 매각 등으로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누적된 유배당 결손을 메우기에는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전날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