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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장의사가 읽어낸 삶의 흔적…“원작소설보다 차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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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장의사가 읽어낸 삶의 흔적…“원작소설보다 차갑죠”

장한새도 “로봇과 함께하고 인공지능(AI)이 발전하는 세상에 궁극적으로 드는 질문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것”이라며 “그런 질문을 로봇을 통해 던질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 작품은 다음 달 10일까지....

2026.04.09 00:0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