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李정부, 1년간 내 뒷조사"…홍준표 "집사람 전화기도 털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경찰이 자신의 과거 선거비용 및 주변 관계자들을 상대로 압박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정부와 경찰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李정부, 1년간 내 뒷조사"…홍준표 "집사람 전화기도 털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이영훈 기자)[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경찰이 자신의 과거 선거비용 및 주변 관계자들을 상대로 압박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정부와 경찰을 향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 전 시장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연이어 글을 올려 대구경찰청이 2021년 10월 국민의힘 대선 경선 당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