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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李대통령 "인도 역동성 새 돛 삼아 교역 2배로…더 많은 파사석탑 쌓자...

또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협력을 통해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한다"며 "세계적 수준인 인도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역량과 한국의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조선 등 제조 경쟁력이 결합하면 양국은 막대한 시너지를 낼...

李대통령 "인도 역동성 새 돛 삼아 교역 2배로…더 많은 파사석탑 쌓자...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파사석탑이 파도 잠재우고 허황후 길 얼여줘"

"한-인도 진화한 협력 틀 만들어야…조선 협력 새 출발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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