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李대통령 “4년 중임제는 대선 공약…개헌 위해 임기단축 수용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구상에 대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재확인했다.

李대통령 “4년 중임제는 대선 공약…개헌 위해 임기단축 수용 가능”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 구상에 대해 “2022년 대선 당시 저의 공식 입장이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고 재확인했다. 전날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이 이 대통령이 골프 회동에서 “내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나는 개헌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한 데 따른 입장 표명이다.

이 대통령은 14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