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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李가 임명한 ‘총리급’ 이병태 “배재고 징계, 북한 같다”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했다. 이재명 정부 총리급 인사가 이 사태와 관련해 공개 비판을 한 것은 처음이다.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했다. 이재명 정부 총리급 인사가 이 사태와 관련해 공개 비판을 한 것은 처음이다.

이 부위원장은 2일 페이스북에 “고등학교 야구 라이벌전에서 스타벅스 논란을 경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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