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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李 "엉터리 기사"에…조선일보 기자 "국방부 왜곡이 오해 불러"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찾아 사용한 K2C1 소총을 군 안팎에서 “구경도 못 해봤다”는 취지로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가 “국방부의 왜곡된 입장문이 오해를 부른 것”이라고 재반론을 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연평부대를 찾아 사용한 K2C1 소총을 군 안팎에서 “구경도 못 해봤다”는 취지로 보도한 조선일보 기자가 “국방부의 왜곡된 입장문이 오해를 부른 것”이라고 재반론을 폈다. 국방부는 “사실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외면한 명백한 왜곡”이라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방침을 밝혔다.

표태준 조선일보 기자는 16일 오피니언면 라는 칼럼에서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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